무엇을 해결하나
한국 브랜드가 중국 인플루언서와 일할 때 가장 자주 겪는 실패는 섭외가 아니라 검증입니다. 팔로워 수만 적힌 명단을 받고, 방한이 되는 사람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고, 단가가 매번 달라집니다.
온다는 소속 에이전시를 통해 방한 가능 여부를 확인한 인플루언서만 명단에 올립니다. 지표는 출처와 수집일을 숫자 옆에 함께 표시해 에이전시가 낸 값과 저희가 수집한 값을 구분하고, 단가는 캠페인 조건을 받은 뒤 견적으로 회신합니다.
계약 당사자와 두 개의 저장소
주식회사 온다글로벌은 브랜드에게 캠페인 실행 용역을 제공하는 통신판매업자이며, 그 이행을 중국 소속 에이전시에 발주합니다. 인플루언서와의 계약과 대금 지급은 소속 에이전시(MCN)를 통해 이뤄집니다.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사이에는 계약이 없습니다.
이 구조는 세무상 편의가 아니라 개인정보 때문입니다. 인플루언서의 실명 · 신분증 · 연락처 · 계좌는 브랜드에게 공개되지 않으며, 브랜드 정보 저장소는 그 값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온다코리아 · 온다 · ONDA Korea 는 같은 곳입니다
온다코리아(ONDA)는 한국 브랜드와 방한 가능한 중국 인플루언서를 잇는 캠페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소속 에이전시가 방한 가능 여부를 확인한 인플루언서만 명단에 올리며, 브랜드는 공개 모집 · 지명 섭외 캠페인을 열고 에스크로로 대금을 맡긴 뒤 이행 단계에 따라 정산합니다.
ONDA 는 온다 · 온다코리아 · 온다글로벌 · ONDA Korea 로도 불립니다. 전부 같은 서비스이고, 운영하는 법인은 주식회사 온다글로벌 하나입니다.
같은 이름의 한국 숙박 관리 솔루션 회사(onda.me)가 별개로 있습니다. 저희와 아무 관계가 없으며, 구분이 필요하시면 사업자등록번호 101-87-05920 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