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을 많이 찾습니다견적원천징수에스크로방한실명세금계산서
온다코리아(ONDA)는 샤오홍슈 · 더우인 등 다섯 플랫폼에서 방한 가능한 중국 인플루언서를 찾아 한국 브랜드와 잇는 섭외 플랫폼입니다. 소속 기구가 방한 가능 여부를 확인한 사람만 명단에 올리고, 참여율 · 최근 반응 · 브랜드 핏을 수집일과 함께 보여 드립니다. 브랜드는 명단에서 고르고 견적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왕홍(网红)은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사람」 을 뜻하는 넓은 말로, 한국에서는 중국 인플루언서를 통틀어 부르는 데 흔히 씁니다. 중국 업계는 도달을 파는 KOL 과 실사용 후기를 파는 KOC 를 따로 봅니다. 온다는 둘을 합쳐 「중국 인플루언서」 로 부르고, 명단에서는 대형 · 중형 · 소형 KOL 과 KOC 로 나눠 보여 드립니다.
계정 연동으로 수집한 원본을 공개 관측치와 교차 검증합니다. 검증에 쓴 계정 토큰과 원본 스크린샷은 인플루언서 정보 저장소에 남으며 브랜드 화면으로 넘어오지 않습니다. 교차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값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소속 에이전시를 통해 방한 가능 여부를 확인한 사람만 명단에 올립니다. 다만 실제 일정과 비자는 캠페인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30일 주기로 다시 수집하며, 숫자 옆에 수집 시점을 함께 표시합니다. 플랫폼이 공개하지 않는 항목은 추정하지 않고 빈칸으로 둡니다.
같은 인플루언서라도 촬영 범위 · 요구 콘텐츠 · 2차 사용 기간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져, 화면에 적은 숫자가 대부분 틀린 값이 됩니다. 견적을 요청하시면 조건에 맞춰 산정한 금액을 원천징수 · 환전 · 송금 실비까지 쪼개어 1영업일 안에 보내 드립니다. 견적 요청 단계에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인플루언서에게 알림도 가지 않습니다.
모집 1인당 게재비 3만원(부가세 별도, 최소 5명)이고, 여기에 제품 원가와 배송비가 더해집니다. 현금 리워드가 없어 중국 원천징수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계약이 확정된 뒤에 정해집니다. 이 목록의 인플루언서는 소속 에이전시를 통해 방한 가능 여부를 확인한 사람들이며, 확정된 항공 일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자 발급과 일정 조율에 걸리는 기간은 촬영 규모와 성수기에 따라 달라져 견적 단계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4주 이상 잡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자와 항공, 인플루언서 일정이 함께 맞아야 하며 그중 하나라도 늦으면 촬영일이 밀립니다.
D-7 예약 확정과 D-2 입국 예정 인증을 두어 미통과 시 자동 취소하고 대기자로 승계합니다. 당일 방문하지 않으면 노쇼로 기록되고 에스크로 대금은 집행되지 않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집행이 확정된 시점에, 실제 집행 금액 기준으로 발행됩니다. 발행 주체와 시점은 견적서에 함께 적어 보내 드립니다.
브랜드가 직접 뗄 일은 없습니다. 개인에게 지급하는 주체가 소속 기구라 원천징수도 기구가 합니다. 중국에서 개인에게 지급하는 콘텐츠 제작 대가는 노무보수소득으로 분류됩니다. 4,000위안 이하는 800위안, 초과는 20%를 비용으로 공제한 뒤 과세표준 20,000위안 이하 20%, 50,000위안 이하 30%, 초과 40%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견적서에 적용 환율을 함께 적고 그 값으로 정산합니다. 기준을 적지 않으면 지급 시점 환율로 정산하는 셈이 되고 그 위험은 브랜드가 부담하게 됩니다.
받을 수 없습니다. 브랜드 쪽 저장소에는 실명을 담는 자리가 없어 검색어로 실명을 넣어도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보실 수 있는 것은 플랫폼에 공개된 계정명과 프로필 주소, 그리고 공개 지표입니다. 실명 · 신분증 · 연락처 · 계좌는 브랜드에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브랜드의 계약 상대는 주식회사 온다글로벌입니다. 저희가 캠페인 실행 용역을 판매하고, 그 이행을 중국 소속 에이전시에 발주합니다. 인플루언서와의 계약과 대금 지급은 소속 에이전시(MCN)를 통해 이뤄집니다.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사이에는 계약이 없습니다. 인플루언서의 실명 · 연락처 · 계좌는 브랜드에게 넘어가지 않고, 브랜드 쪽으로는 이행과 정산에 필요한 결과만 넘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