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나
브랜드가 제품과 캠페인 조건을 올리면, 소속사가 방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명단에서 결이 맞는 인플루언서를 찾아 제안합니다. 고르신 분에게 제품을 보내고, 실제로 써 본 뒤 콘텐츠를 올립니다.
촬영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지 않으므로 항공과 숙박이 들지 않습니다. 대신 결과물은 그 사람의 일상 안에서 나옵니다. 매장이나 시설이 나와야 하는 캠페인이라면 방한 촬영 쪽입니다.
언제 고르나
- 처음 일해 보는 인플루언서일 때. 시딩 한 번이면 연락 응답 속도, 기한을 지키는지, 콘텐츠의 결이 우리와 맞는지 셋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산을 나눠 여러 명을 시험하고 싶을 때. 방한 촬영 한 건 예산으로 시딩을 여러 건 돌릴 수 있습니다.
- 제품 자체가 콘텐츠가 될 때. 화장품 · 식품 · 생활용품처럼 쓰는 장면이 곧 후기인 품목입니다.
방한 촬영 예산의 10분의 1로 시딩을 먼저 돌려 후보를 좁히는 방식이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
얼마인가
제품만 보내는 시딩은 1인 8만원부터, 지명 섭외는 12만원부터입니다. 여기에 제품 원가와 배송비가 더해집니다.
중국 개인소득세는 지급액이 800위안 이하면 비용 공제가 지급액과 같아져 과세표준이 0이 됩니다. 제품 리워드 수준의 시딩은 대부분 여기 해당해 원천징수가 없습니다. 세무 절차가 통째로 빠지는 것이 시딩을 먼저 권하는 실무적인 이유 하나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 단계 | 하는 일 | 미이행 시 |
|---|---|---|
| 후보 선정 | 조건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제안 받고 고릅니다 | - |
| 제품 발송 | 브랜드가 보내고 수령을 확인합니다 | - |
| 초안 제출 | 게시 전 콘텐츠를 확인합니다 | 리워드 보류 |
| 게시 URL | 주소가 실제로 그 계정 게시물인지 자동 검증합니다 | 리워드 보류 |
| 30일 유지 | 게시물이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 리워드 환수 |
대금은 에스크로로 잡아 두고 이행한 만큼만 집행합니다. 자세한 것은 이행 보증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