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섭외

명단에서 고른 인플루언서가 방한 일정에 맞춰 매장이나 시설에서 직접 촬영합니다. 결과물이 가장 좋고, 어긋났을 때 되돌리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무엇을 하나

명단에서 직접 고르시면 됩니다. 공개 모집으로 받지 않고 지명해서 부르는 경로이며, 고르신 분에게 견적과 제안이 나갑니다. 일정과 항공 · 숙박은 소속 기구가 잡습니다. 브랜드의 공간과 제품이 함께 나오는 것이 시딩과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준비 기간은 4주 이상 잡습니다. 비자와 항공, 인플루언서 일정이 함께 맞아야 하고, 그중 하나라도 늦으면 촬영일이 밀립니다. 온다는 비자 신청과 항공 · 숙소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캠페인 조건이 체류자격에 걸리는지 미리 판정해 알려 드리고, 이행을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무엇이 드나

  • 리워드: 인플루언서에게 지급하는 총액입니다. 중국 원천징수가 여기에 붙습니다.
  • 항공 · 숙박: 소속 기구가 예약하고 실비로 정산합니다. 견적서에 따로 적습니다.
  • 비자: 소속 기구가 준비합니다. 온다는 대행하지 않고, 조건이 체류자격에 걸리는지만 판정합니다.
  • 통역 · 이동: 촬영 당일 현장 인력과 차량입니다.
  • 중개 수수료: 매칭과 계약, 이행 관리에 붙는 몫입니다.

노쇼는 사후에 벌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위약금 조항은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한 대응입니다. 촬영 당일 아침에 연락이 끊기면 위약금을 받아도 그날의 매장 일정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문제가 생긴다는 사실을 미리 아는 장치입니다.

여섯 단계로 나눠 확인하고, 각 단계는 통과 여부가 아니라 미통과 시 무엇이 일어나는지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시점확인미통과 시
D-7예약 확정자동 취소, 대기자 승계
D-2입국 예정 인증자동 취소, 대기자 승계
D-DAY매장 방문노쇼 처리
D+2콘텐츠 초안 제출리워드 보류
D+5게시 URL 제출리워드 보류
D+30게시물 유지 확인리워드 환수

D-7 과 D-2 에서 자동 취소가 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주일 전에 비면 대기자로 채울 시간이 있고, 당일 아침에 비면 방법이 없습니다.

먼저 시딩을 권하는 이유

처음 일해 보는 인플루언서를 바로 부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팔로워 수와 참여율로는 연락 응답 속도도, 기한을 지키는지도, 콘텐츠의 결도 알 수 없습니다. 지표는 과거에 만든 것이 잘 됐다는 기록이지 우리와 일할 때 어떨지에 대한 정보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명 섭외는 준비에 얼마나 걸리나요?
4주 이상 잡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자와 항공, 인플루언서 일정이 함께 맞아야 하며 그중 하나라도 늦으면 촬영일이 밀립니다.
인플루언서가 촬영 당일에 오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D-7 예약 확정과 D-2 입국 예정 인증을 두어 미통과 시 자동 취소하고 대기자로 승계합니다. 당일 방문하지 않으면 노쇼로 기록되고 에스크로 대금은 집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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