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급은 브랜드가 위험을 전부 지는 구조입니다
돈이 먼저 나가고 나면 남는 수단은 사후 청구뿐입니다. 상대가 다른 나라에 있고 계약 당사자가 개인이면 그 수단은 사실상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대금을 에스크로로 잡아 둡니다. 인플루언서에게는 «돈이 준비되어 있다» 는 사실이 전달되고, 브랜드는 이행 전까지 돈을 잃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예치는 회사가 대금을 받아 두고 이행 단계에 따라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전자상거래법상 결제대금예치(구매안전서비스)와는 다른 제도이며, 회사는 그 서비스의 가입 사업자가 아닙니다. 브랜드 회원과의 거래는 사업자 사이의 거래라 그 제도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여섯 단계
| 시점 | 확인 | 미통과 시 |
|---|---|---|
| D-7 | 예약 확정 | 자동 취소, 대기자 승계 |
| D-2 | 입국 예정 인증 | 자동 취소, 대기자 승계 |
| D-DAY | 매장 방문 | 노쇼 처리 |
| D+2 | 콘텐츠 초안 제출 | 리워드 보류 |
| D+5 | 게시 URL 제출 | 리워드 보류 |
| D+30 | 게시물 유지 확인 | 리워드 환수 |
각 단계는 «확인했다» 가 아니라 «미통과 시 무엇이 일어나는가» 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확인만 하는 절차는 어긋났을 때 할 일을 정해 두지 않은 절차입니다.
마지막 줄이 자주 빠집니다
게시 후 며칠 만에 콘텐츠가 내려가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을 확인하지 않으면 브랜드는 이미 지급을 마친 상태로 알게 됩니다. D+30 유지 확인은 자동으로 돌고, 삭제되면 리워드를 환수합니다.
게시 URL 은 사람이 눈으로 보지 않습니다. 주소가 실제로 그 계정의 게시물인지 자동으로 검증합니다. 다른 사람 게시물 주소를 내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돈은 언제 나가나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해당 몫이 집행됩니다. 캠페인이 중간에 끊기면 그때까지 집행되지 않은 몫은 브랜드에게 돌아갑니다. 정산 내역은 항목별로 쪼갠 구성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