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홍슈 수익화는 네 갈래입니다. 공식 협업 플랫폼(蒲公英)을 통한 유료 협찬, 제품 · 방문을 제공받는 체험 협찬, 상품을 팔고 수수료를 받는 판매, 그리고 한국에 있다면 한국 브랜드 협찬입니다. 한국 거주자에게 가장 먼저 열리는 길은 체험 협찬과 한국 브랜드 협찬입니다.
네 가지 길 한눈에
| 길 | 받는 것 | 필요한 것 | 한국 거주자에게 |
|---|---|---|---|
| 유료 협찬(蒲公英) | 현금 | 프로 계정 · 실명 인증 · 팔로워 기준 | 인증을 마치면 가능 |
| 체험 협찬 | 제품 · 서비스 | 꾸준한 게시와 반응 | 가장 쉽게 시작 |
| 판매 수수료 | 판매액의 일부 | 상점 개설 · 판매 자격 | 문턱이 높음 |
| 한국 브랜드 협찬 | 제품 · 방문 · 현금 | 한국에서 바로 찍을 수 있음 | 가장 유리함 |
1. 유료 협찬은 蒲公英을 거칩니다
브랜드가 돈을 내고 노트를 맡기는 협찬은 샤오홍슈 공식 협업 플랫폼(蒲公英)을 거치는 것이 정식입니다. 프로 계정(专业号)과 실명 인증을 하고, 대체로 팔로워 1,000명 이상이면 입주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을 거친 협찬은 신고번호가 남고, 신고하지 않은 광고성 노트보다 노출에서 불이익이 적습니다.
2. 체험 협찬으로 이력을 만듭니다
제품을 받아 써 보거나 매장 · 시설을 이용하고 후기를 올리는 협찬입니다. 현금은 없지만 문턱이 낮고, 협찬 노트를 만든 이력이 쌓입니다. 브랜드는 다음 협찬을 맡길 사람을 고를 때 이전 협찬 노트의 반응을 봅니다.
체험 협찬 노트도 평소 노트와 같은 품질로 만드세요. 위치 · 가격 · 사용법처럼 저장할 이유가 있는 정보를 담으면 저장 수가 붙고, 그 숫자가 다음 제안을 부릅니다.
3. 판매 수수료는 문턱이 높습니다
노트나 라이브에 상품을 걸고 판매액의 일부를 받는 방식입니다. 상점을 열거나 판매 자격을 갖춰야 하고, 중국 안에서 결제 · 배송 · 사후 처리가 돌아가야 해서 한국에 사는 개인에게는 문턱이 높습니다. 계정이 커진 뒤 소속 기구와 함께 검토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4. 한국에 있다면 한국 브랜드 협찬이 가장 가깝습니다
한국 매장과 브랜드는 중국 관광객에게 보일 샤오홍슈 후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중국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부르려면 비자 · 항공 · 일정을 맞춰야 해서 비용과 시간이 큽니다. 이미 한국에 있는 사람은 그 절차 없이 바로 찍을 수 있어, 브랜드 입장에서 가장 부르기 쉬운 사람입니다.
- 제품 제공: 제품을 받아 써 보고 후기를 올립니다.
- 방문 체험: 식당 · 카페 · 뷰티 · 숙박 같은 매장에 가서 찍습니다.
- 보수 캠페인: 콘텐츠에 보수가 함께 있습니다.
온다에는 한국 브랜드가 올린 이런 공고가 모여 있고, 가입과 지원은 무료입니다. 선정은 브랜드가 계정 지표를 보고 합니다.
피해야 할 것
- 신고 없이 받는 유료 광고. 노출이 줄면 계정의 다음 수익까지 줄어듭니다.
- 선금을 요구하는 협찬 제안. 정상적인 협찬에서 인플루언서가 먼저 돈을 내는 일은 없습니다.
- 팔로워 · 좋아요 구매. 반응이 고르지 않거나 댓글이 없는 계정은 브랜드가 지표에서 바로 알아봅니다.
협찬으로 생긴 소득의 세금은 사는 곳과 받는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에 거주한다면 한국 세법에 따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으니, 금액이 커지면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