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방법 | 누가 고르나 | 비용 구조 | 한국 브랜드의 걸림돌 | 맞는 경우 |
|---|---|---|---|---|
| 공식 협업 플랫폼(푸공잉 · 싱투) | 브랜드가 직접 | 인플루언서 단가에 플랫폼 수수료 | 기업 인증에 중국 사업자 자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중국 법인이 없으면 대행을 거칩니다 | 중국 법인과 현지 담당자가 있을 때 |
| 종합 대행사 | 대행사 담당자 | 대행 수수료가 들어간 총액 견적이 많습니다 | 인플루언서가 어디서 오는지, 중간 단계가 몇 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광고 집행 · 계정 운영까지 통째로 맡길 때 |
| 프리랜서 마켓(크몽 등) | 판매자 | 인원 · 패키지 단위 고정가 | 누가 올릴지 미리 보기 어렵고, 게시 확인을 직접 해야 합니다 | 적은 돈으로 한 번 시험해 볼 때 |
| 매칭 플랫폼(온다) | 브랜드가 지표를 보고 | 체험단 1인 3만원, 섭외는 단가와 중개 몫을 항목별로 | 공식 광고 집행과 계정 운영은 하지 않습니다 | 사람을 직접 고르고 작게 시작할 때 |
공식 협업 플랫폼
샤오홍슈는 푸공잉(蒲公英), 더우인은 쥐량싱투(巨量星图)라는 공식 협업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브랜드가 인플루언서를 직접 찾고 주문하며, 협찬 노트를 이 플랫폼을 거쳐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업 인증 단계에서 중국 사업자 자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중국 법인이 없는 한국 브랜드는 공식 대행사를 거쳐 쓰는 일이 흔합니다. 화면과 정산도 중국어 · 위안화 기준입니다.
종합 대행사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콘텐츠 기획, 공식 광고 집행, 브랜드 계정 운영까지 한곳에 맡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중국 시장에 처음 들어가며 전체 그림을 함께 그릴 곳이 필요하다면 가장 편한 길입니다.
확인할 것은 인플루언서의 출처입니다. 대행사가 직접 섭외하는지, 다른 에이전시를 한두 번 더 거치는지에 따라 같은 사람의 단가가 달라집니다. 견적서가 인플루언서 몫 · 중개 몫 · 실비로 나뉘어 있는지도 봅니다.
프리랜서 마켓
크몽 같은 곳에 「샤오홍슈 체험단 10명」 처럼 인원 단위 상품이 올라와 있습니다. 가격이 정해져 있어 바로 살 수 있고, 금액이 작아 시험 삼아 해 보기 좋습니다.
대신 어떤 계정이 올릴지 고르기 어렵고, 게시물이 실제로 올라왔는지와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브랜드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매칭 플랫폼
온다는 이 갈래입니다. 소속 기구가 방한 가능 여부를 확인한 인플루언서 명단을 브랜드가 지표와 함께 보고 직접 고릅니다. 체험단은 1인 3만원(부가세 별도), 최소 5명부터 시작할 수 있고, 섭외 의뢰는 무료로 견적을 받아 본 뒤 정합니다.
게시 주소 자동 확인과 30일 유지 확인, 에스크로 집행이 들어 있습니다. 공식 광고 집행이나 계정 운영 대행은 하지 않으므로, 그 일까지 필요하면 대행사와 함께 쓰는 편이 맞습니다.
무엇부터 고르나
- 중국 법인과 현지 담당자가 있다: 공식 협업 플랫폼
- 광고 · 계정 운영까지 한곳에 맡기고 싶다: 종합 대행사
- 적은 돈으로 반응만 먼저 보고 싶다: 프리랜서 마켓이나 체험단 5명
- 인플루언서를 직접 보고 고르고, 게시 확인과 보고서까지 받고 싶다: 매칭 플랫폼
어느 길이든 계약 전에 인플루언서 출처, 견적 항목, 게시 확인 방법, 보고 방식 네 가지를 물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