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할 네 가지
- 인플루언서는 어디서 오나: 대행사가 직접 섭외하는지, 다른 에이전시를 한두 번 더 거치는지 물어보십시오. 단계마다 몫이 붙습니다.
- 비용은 어떻게 나뉘나: 인플루언서 몫 · 중개 몫 · 실비가 견적서에 따로 적히는지 봅니다. 한 줄 총액만 있으면 비교할 수 없습니다.
- 게시는 누가 확인하나: 게시물이 실제로 그 계정에 올라왔는지, 일정 기간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있는지 봅니다.
- 결과는 무엇으로 보여 주나: 조회수 추정이 아니라 좋아요 · 댓글 · 저장처럼 잴 수 있는 값과, 쿠폰 사용 같은 실측 매출을 주는지 봅니다.
계약 전에 물어볼 것은 대행 업체 체크리스트 글에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
온다는 어떻게 다른가
| 항목 | 온다 |
|---|---|
| 인플루언서 출처 | 소속 기구가 보증한 명단 · 본인이 올린 계정. 화면에서 지표를 보고 직접 고릅니다 |
| 비용 | 공개 모집은 1인 3만원(부가세 별도). 지명 섭외는 기구 견적에 중개 몫을 더해 항목별로 적습니다 |
| 게시 확인 | 게시물 주소가 그 계정의 것인지 자동 확인, 30일 유지 확인 |
| 보고 | 좋아요 · 댓글 · 저장 실측과 다시 지명할 사람, 쿠폰 실측 매출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인플루언서를 직접 보고 고르고 싶을 때
- 작게 시작해서(체험단 5명부터) 반응을 본 뒤 키우고 싶을 때
- 결재 문서에 붙일 수 있는 실측 보고서가 필요할 때
반대로 공식 광고 집행이나 중국 현지 법인 운영까지 맡길 곳을 찾는다면 온다보다 종합 대행사가 맞습니다. 온다는 협찬과 체험단을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