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고르나
팔로워 수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같은 팔로워라도 게시물마다 반응이 고른 사람과 한두 건만 튄 사람이 있고, 석 달째 아무것도 안 올린 계정도 있습니다.
- 같은 등급 안에서 참여율과 좋아요 · 저장 순위를 봅니다.
- 최근 30일 게시 수와 반응 추세를 봅니다. 줄고 있으면 지금 맡기기에는 늦습니다.
- 실제로 찍는 주제가 우리 업종과 맞는지 게시물로 확인합니다. 명단의 카테고리는 신고값입니다.
온다 명단은 이 값을 사람마다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 판단 한 줄(예: 반응은 상위권, 최근 게시가 뜸함)과 근거 숫자가 같이 나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 단계 | 하는 일 |
|---|---|
| 고르기 | 명단에서 지표를 보고 후보를 고릅니다 |
| 견적 요청 | 인플루언서 소속 기구에서 받은 견적을 회신합니다(비용 없음, 1영업일) |
| 제안 | 확정한 조건이 인플루언서에게 나갑니다 |
| 촬영 | 제품을 보내거나, 방한 일정에 맞춰 매장에서 찍습니다 |
| 게시 확인 | 게시물이 그 계정의 것인지, 30일 동안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
비용
협찬 비용은 인플루언서 단가가 대부분입니다. 온다 명단에서는 사람마다 예상 구간이 보이고, 정확한 단가는 견적 요청으로 받습니다.
| 팔로워 | 예상 구간 |
|---|---|
| 8만 미만 | 100만원 이하 |
| 8만 ~ 50만 | 100만 ~ 300만원 |
| 50만 ~ 300만 | 300만 ~ 1,000만원 |
| 300만 이상 | 1,000만원 이상 |
방한해서 매장에서 찍는 경우 항공 · 숙박 같은 실비가 더해질 수 있고, 견적서에 따로 적습니다.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다시 쓰는 2차 사용은 별도 조건입니다.
노쇼는 미리 안다
방한 촬영은 D-7 예약 확정과 D-2 입국 예정 인증을 거칩니다. 미통과 시 자동으로 취소하고 대기자로 승계하므로, 촬영 당일 아침에 비는 일을 줄입니다. 당일 오지 않으면 노쇼로 기록하고 그 몫은 집행하지 않습니다.
처음 일해 보는 인플루언서라면 체험단으로 한 번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