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한국에서 바로 오지 않습니다
계약 상대는 한국 브랜드가 아니라 중국 쪽 주체이고, 보수도 그쪽에서 나옵니다. 소속 기구가 있으면 기구를 통해 들어옵니다. 한국에서 개인 계좌로 직접 송금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러분의 은행 계좌를 받지 않습니다. 신분증도 받지 않습니다. 받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보관 방법입니다.
중국 원천징수는 지급하는 쪽이 뗍니다
중국에서 개인에게 지급하는 콘텐츠 제작 대가는 노무보수소득(劳务报酬所得)으로 분류됩니다. 지급하는 쪽이 개인소득세를 미리 떼고 신고합니다. 여러분이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산은 두 단계입니다. 먼저 비용을 공제해 과세표준을 구하고, 거기에 세율을 매깁니다.
- 비용 공제: 수입이 4,000위안 이하면 800위안, 초과하면 수입의 20%
- 세율: 과세표준 20,000위안 이하 20%, 20,000 초과 50,000 이하 30%(속산공제 2,000), 50,000 초과 40%(속산공제 7,000)
| 지급 총액 | 비용 공제 | 과세표준 | 원천징수 | 실수령 |
|---|---|---|---|---|
| 600위안 | 600위안 | 0 | 0위안 | 600위안 |
| 8,000위안 | 1,600위안 | 6,400위안 | 1,280위안 | 6,720위안 |
| 30,000위안 | 6,000위안 | 24,000위안 | 5,200위안 | 24,800위안 |
표의 첫 줄을 보십시오. 제품을 받는 수준의 소액은 공제액이 지급액을 덮어 과세표준이 0이 되므로 떼는 돈이 없습니다. 제품 협찬부터 시작하면 세무 절차가 통째로 빠지는 이유입니다.
제안에 적힌 금액이 세전인지 실수령인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같은 «8,000위안» 이라도 둘은 1,280위안 차이입니다.
완세증명은 받아 두십시오
원천징수가 일어나면 납부 기록이 남습니다. 지급하는 쪽에 완세증명을 요청할 수 있고, 저희를 통한 건은 정산 기록과 함께 남습니다. 나중에 소득을 증명해야 할 때 쓰입니다.
언제 들어오나
보수는 이행이 끝난 뒤에 나갑니다. 콘텐츠를 올리고, 약속한 기간 동안 내리지 않은 것까지 확인되면 정산이 걸립니다. 선지급은 브랜드가 위험을 전부 지는 구조라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 브랜드가 낸 돈은 시작할 때 이미 예치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행하면 그 돈에서 나갑니다. 브랜드가 중간에 마음을 바꿔도 이미 한 일에 대한 몫은 남아 있습니다.